마이크
대면 인터뷰, 현장 간담회. 노트북을 발언자 쪽에 두시면 됩니다.
드록바노트 · 사용 가이드
설치하고 로그인한 뒤, 참석자 이름만 적고 녹음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나머지는 녹음이 끝난 뒤에 알아도 늦지 않습니다.
.dmg를 열고 앱을 응용 프로그램으로 끌어다 놓습니다..exe를 실행합니다. 관리자 권한은 필요 없습니다.로그인이 막히면 신청한 계정과 다른 계정으로 들어가셨을 가능성이 큽니다. 로그아웃하고 신청하신 계정으로 다시 해보세요.
녹음 화면 아래 명단 칸에 오늘 나올 사람·기관·제품 이름을 적습니다. 적어 넣은 표기가 그대로 스크립트에 나옵니다. 그래서 기사에 쓰실 표기 그대로 적으시면 됩니다.
반도체·정책·배터리 같은 업계 용어 600여 개는 앱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따로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두 가지 중 하나를 고릅니다. 동시에는 안 됩니다.
대면 인터뷰, 현장 간담회. 노트북을 발언자 쪽에 두시면 됩니다.
화상 간담회, 온라인 브리핑. 스피커에 대고 다시 녹음할 필요가 없습니다. 맥은 처음 한 번 화면 기록 권한이 필요합니다 — 앱이 안내하고, 허용한 뒤 앱을 껐다 켜야 적용됩니다. 맥이 원래 그렇습니다.
녹음을 멈추면 목록에 노트가 생기고 스크립트 만들기가 시작됩니다. 30분 녹음이면 대체로 1~3분입니다. 그동안 앱을 꺼도 됩니다 — 다시 켜면 이어서 진행됩니다.
녹음하는 동안 지나가는 자막은 대략입니다. 지금 무슨 말이 오갔는지 놓쳤을 때 보시라고 있는 것이고, 정확한 스크립트는 녹음이 끝난 뒤에 따로 만들어집니다. 둘은 다릅니다.
자막만 멈추고 녹음은 계속됩니다. 스크립트는 연결된 뒤에 만들면 됩니다. 녹음 파일은 어떤 경우에도 컴퓨터에 남습니다.
파일 가져오기에서 내 컴퓨터에서만 처리를 고르면 오디오가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대신 말한 사람 구분이 없고 다듬기도 없습니다. 처음 한 번 모델을 내려받습니다(약 1.5GB).
파일 가져오기에 m4a·mp3·wav·aac를 넣으면 됩니다. 원본 파일은 있던 자리에 그대로 둡니다.
공유 기능이 없습니다. 다른 기기에서 같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스크립트는 따라오지만 오디오는 따라오지 않습니다 — 녹음은 녹음한 기기에 남습니다.
새 버전이 준비되면 화면 위에 줄이 하나 뜹니다. 누르면 다시 시작하며 적용됩니다. 녹음이나 스크립트 만들기 중에는 절대 끄지 않습니다.
그래도 안 되면 소개해 주신 분을 통해 알려주세요. 언제 어떤 화면에서 그랬는지 적어 주시면 빠릅니다.